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효성] 바라던 대로 살아가고 있을 미래의나에게
등록일 2021-04-06 14:53:15 조회수 20593

어떠니 너가 꿈꾸고 바라던 생활을 즐기고 있니?

너가 만든 게임을 즐겨주는 유저들을 보며 보람을 느끼니?

돈도 남부럽지않을만큼 버는 대박 게임을 만들었을까?
5년 이든, 10년 이든, 30년 이든 중학생 일적 너가 꿈꾸던 게임을 만들었을까?

사실 업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걸 잘 알지만 잘 되어서 부귀영화를 누렸으면 좋겠다.


많이 벌었으면 과시하기 보단 베풀면서 살기를 바래.

그리고 8시간 짜리 알바 2탕을 뛰며 꼭 효도하겠다는 그 마음다짐..잊지마

번호 제목 등록일
163[한아영] 포기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괜찮아.2016-03-07
162[이재훈] 박물관을 생각해라.2016-03-07
161[김명진]회사가 잘커가니?2016-03-07
160[권재순]너는 지금쯤 게임프로그래머가 되어2016-03-07
159[박성원] 미래엔 괜찮지?2016-03-07
158[황재웅] 아직도 놀고있냐?2016-03-07
157[최원표]미국 살만해?2016-03-07
156[서민석] 나의 게임을 만들어 성공하리라2016-03-07
155[최병성]너만의 지도를 만들어라2016-03-07
154[송호정] 지금 생각과는...2016-03-06
153[서동의] 잘지내니?2016-03-06
152[전용호]용호야~ 나다~2016-03-05
151[김예진] 그때쯤이면 무얼하고있니2016-03-05
150[박은지]직장 생활은 잘 하고 있니?2016-03-04
149[이정우] 아직도 모솔은 아니지?201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