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효성] 바라던 대로 살아가고 있을 미래의나에게
등록일 2021-04-06 14:53:15 조회수 20299

어떠니 너가 꿈꾸고 바라던 생활을 즐기고 있니?

너가 만든 게임을 즐겨주는 유저들을 보며 보람을 느끼니?

돈도 남부럽지않을만큼 버는 대박 게임을 만들었을까?
5년 이든, 10년 이든, 30년 이든 중학생 일적 너가 꿈꾸던 게임을 만들었을까?

사실 업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걸 잘 알지만 잘 되어서 부귀영화를 누렸으면 좋겠다.


많이 벌었으면 과시하기 보단 베풀면서 살기를 바래.

그리고 8시간 짜리 알바 2탕을 뛰며 꼭 효도하겠다는 그 마음다짐..잊지마

번호 제목 등록일
1618[김민곤] 각오했던거잖아2022-01-26
1617[윤승원]포기하지 말아라 미래의 내 모습2022-01-25
1616[김동준] 25살,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었네2022-01-24
1615[이승남]1인분2022-01-24
1614[정형진]오늘도 과제에 쓸 2022-01-21
1613[김경태]나중에 2022-01-20
1612[이제우]내가 원하던...2022-01-19
1611[이승준]딱 셋만!2022-01-18
1610[김상희] 그림이 잘 안 그려질 때 나한테 하는 충고2022-01-18
1609[김영균]바쁘게 살기2022-01-17
1608[이현중]자신감이 생겼으면 좋겠다2022-01-14
1607[주성우] 자신감을 가지고 2022-01-13
1606[김성원] 원하는 꿈과 원하는 회사에...2022-01-12
1605[최무강]살아는 있냐?2022-01-11
1604[손권] 좋아하는 일을 하며 성장하자202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