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효성] 바라던 대로 살아가고 있을 미래의나에게
등록일 2021-04-06 14:53:15 조회수 20452

어떠니 너가 꿈꾸고 바라던 생활을 즐기고 있니?

너가 만든 게임을 즐겨주는 유저들을 보며 보람을 느끼니?

돈도 남부럽지않을만큼 버는 대박 게임을 만들었을까?
5년 이든, 10년 이든, 30년 이든 중학생 일적 너가 꿈꾸던 게임을 만들었을까?

사실 업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걸 잘 알지만 잘 되어서 부귀영화를 누렸으면 좋겠다.


많이 벌었으면 과시하기 보단 베풀면서 살기를 바래.

그리고 8시간 짜리 알바 2탕을 뛰며 꼭 효도하겠다는 그 마음다짐..잊지마

번호 제목 등록일
1993[이선정]나에게 쓰는 편지2024-04-10
1992[김동윤]문제점 보안하고 장점살리자2024-04-09
1991[김태윤]시간 버리지말자 2024-04-08
1990[박태현]화이팅2024-04-05
1989[김지현]그 일 하고잇니2024-04-04
1988[홍정수]취업을 확신하며2024-04-02
1987[정찬호]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가 있기를 바래요.2024-04-01
1986[고정민]미래의 정민이는 프로게이머가 되겠구나2024-03-29
1985[문선우]작가데뷔해서 보자2024-03-28
1984[하현지]조바심 내지 말고 오래오래 하장2024-03-27
1983[오무현]실력 좀 키우자2024-03-26
1982[김현준] 중요한건2024-03-25
1981[양혜원]초심 잃지말고 열심히 하자!2024-03-22
1980[김세연]열정을 잃지 않기를2024-03-21
1979[이선정]나에게 쓰는 편지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