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효성] 바라던 대로 살아가고 있을 미래의나에게
등록일 2021-04-06 14:53:15 조회수 20309

어떠니 너가 꿈꾸고 바라던 생활을 즐기고 있니?

너가 만든 게임을 즐겨주는 유저들을 보며 보람을 느끼니?

돈도 남부럽지않을만큼 버는 대박 게임을 만들었을까?
5년 이든, 10년 이든, 30년 이든 중학생 일적 너가 꿈꾸던 게임을 만들었을까?

사실 업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걸 잘 알지만 잘 되어서 부귀영화를 누렸으면 좋겠다.


많이 벌었으면 과시하기 보단 베풀면서 살기를 바래.

그리고 8시간 짜리 알바 2탕을 뛰며 꼭 효도하겠다는 그 마음다짐..잊지마

번호 제목 등록일
1963[김민재] 꽃나무2024-02-24
1962[정재혁]개발자를 향하여2024-02-23
1961[안시연] 미래의 나2024-02-22
1960[김혁진] 미래의 나는2024-02-22
1959[신승인] 너를 위해서.2024-02-21
1958[이관희]Dear Kwan 2024-02-20
1957[이주선] 끝까지 해보자2024-02-19
1956[이태희]태희야 힘내자2024-02-16
1955[노은빈]지금보다 훨씬 발전되어 있는 작업자가 되었으면2024-02-15
1954[박재성]새로운 시도2024-02-14
1953[김진모]아직 끝나지 않았다.2024-02-13
1952[정소이]조금만 더 힘 내서2024-02-08
1951[박진용] 미래의 나에게!2024-02-07
1950[이단하] 미래의 나?2024-02-06
1949[정희철]앞으로도 열심히202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