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효성] 바라던 대로 살아가고 있을 미래의나에게
등록일 2021-04-06 14:53:15 조회수 20504

어떠니 너가 꿈꾸고 바라던 생활을 즐기고 있니?

너가 만든 게임을 즐겨주는 유저들을 보며 보람을 느끼니?

돈도 남부럽지않을만큼 버는 대박 게임을 만들었을까?
5년 이든, 10년 이든, 30년 이든 중학생 일적 너가 꿈꾸던 게임을 만들었을까?

사실 업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걸 잘 알지만 잘 되어서 부귀영화를 누렸으면 좋겠다.


많이 벌었으면 과시하기 보단 베풀면서 살기를 바래.

그리고 8시간 짜리 알바 2탕을 뛰며 꼭 효도하겠다는 그 마음다짐..잊지마

번호 제목 등록일
748[원비룡]처음 시작은 2018-07-02
747[정은지]해야지 다짐했던 것들도 2018-06-28
746[김문희]일단 건강은 괜찮은지2018-06-27
745[주우진]1년뒤의 나에게2018-06-25
744[이유진]넌 지금쯤이면 2018-06-21
743[조문규]미래의 내가 2018-06-18
742[이동호]안녕 수년 뒤에 나?2018-06-18
741[김훈]현재의 나는 2018-06-14
740[김태민] 잘모르고2018-06-12
739[박주환]미래의 나는2018-06-08
738[이동현]안녕2018-06-07
737[이찬형]게임기획자로 2018-06-04
736[김햇살]미래의 나2018-06-04
735[박광규] 미래의 나에게..2018-06-01
734[한조현] 왜 그랬을까?2018-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