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최진우]지금이나 먼 미래나
등록일 2022-10-27 20:53:51 조회수 14888

아마 그때쯤 가면 내가 왜 코딩노예가 되고싶었는지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어.

 

하지만 대학교 들어갈 때 부터 생각했었잖아. 

 

기획하는것은 스스로 충분하니까.

 

나 스스로 개멋지고 개쩌는 인디게임 제작하기로 했으니까.

 

사실 게임제작하면서 코딩치는 로동보다 더 어려운게 많을거야

 

대인관계 일 수도 있고, 돈이 될 수도 있고, 그외 가족이나 그런게 있겠지만,

 

먼 훗날 나 스스로 시간을 가지면서 취미로 간단하게 게임 만들든, 간절하게 게임을 제작하든.

 

내가 게임을 하면서 느꼇던것을 남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서.

 

내가 원하는 게임을 내 손으로 제작하기 위해서 코딩을 선택했잖아.

 

일이 힘들다고 너무 슬퍼하지말고. 지금보다 먼 미래에 내가 열정을 담으며 만들 게임들을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버티기를!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1273[김승일] 그림계속 그리고있기를2020-10-19
1272[박준현] 나는 최고가 된다2020-10-16
1271[이시민] 잘 계획해서2020-10-15
1270[김홍익] 안녕 미래의 나2020-10-14
1269[최윤석] 집중하자2020-10-13
1268[이성대] 불안하지말고 후회하지말자2020-10-12
1267[이동연] 어 그래 동연아 잘지내니?2020-10-08
1266[유현상] 노력하고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살자2020-10-07
1265[이주연] 어떻게 지내려나2020-10-06
1264[권아람] 즐겁게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2020-10-06
1263[허현성] 이 길이 정답이었니?2020-10-05
1262[조기준] 즐기면서 하고 있니?2020-09-29
1261[한찬규] 게임개발은 아직 까지 할만하니2020-09-28
1260[고준호] 미래의 나에게2020-09-24
1259[황희진] 꼭 너가 원하는거 이뤘으면 좋겠다202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