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최진우]지금이나 먼 미래나
등록일 2022-10-27 20:53:51 조회수 14957

아마 그때쯤 가면 내가 왜 코딩노예가 되고싶었는지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어.

 

하지만 대학교 들어갈 때 부터 생각했었잖아. 

 

기획하는것은 스스로 충분하니까.

 

나 스스로 개멋지고 개쩌는 인디게임 제작하기로 했으니까.

 

사실 게임제작하면서 코딩치는 로동보다 더 어려운게 많을거야

 

대인관계 일 수도 있고, 돈이 될 수도 있고, 그외 가족이나 그런게 있겠지만,

 

먼 훗날 나 스스로 시간을 가지면서 취미로 간단하게 게임 만들든, 간절하게 게임을 제작하든.

 

내가 게임을 하면서 느꼇던것을 남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서.

 

내가 원하는 게임을 내 손으로 제작하기 위해서 코딩을 선택했잖아.

 

일이 힘들다고 너무 슬퍼하지말고. 지금보다 먼 미래에 내가 열정을 담으며 만들 게임들을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버티기를!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1003[손예준] 포기하지마2019-09-09
1002[박다한]초심은 잃지 않았니?2019-09-05
1001[박동균]초심변치말고2019-09-04
1000[이상훈]이걸 보고 있을 너는 2019-09-03
999[김예은]먼 훗날의 예은아 2019-09-02
998[김동현] 새로운 동반자를 만나길 바랄게.2019-08-30
997[방명철]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2019-08-29
996[이권영] 열심히 살아라 2019-08-28
995[조강유] 어떻게 지내고 있니?2019-08-27
994[임영준]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있겠지?2019-08-26
993[방민주]갓 데뷔한 나에게2019-08-23
992[신현우] 현재 보다는 나은 모습이길 바래2019-08-22
991[김우리] 앞으로도 계속 그림과 함께 하기를 바랄게2019-08-22
990[송문열] 포기만 하지않으면 2019-08-22
989[김병엽] 3d포폴 멋진거201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