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나윤] 너가 행복해하고 있으면 좋겠다
등록일 2021-04-21 10:22:06 조회수 18847

안녕 미래의 이나윤아.

나는 고3의 너야. 미래의 너가 대학을 붙었을지 떨어졌을지, 회사에 들어갔을지 안 들어갔을지, 독립했을지 못했을지 궁금하다. 뭐든 너가 원하고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을 했으면 좋겠어. 비비는 잘 있어? 지금 비비는 내 옆에서 사료 먹고 있다. 아무튼 미래의 너가 지금 어떤 상황일진 모르겠지만 너무 힘들면 조금 쉬었다가 하자. 포기하지 말고, 후회할 시간에 지금 해야 할 일을 하고. 파이팅!! 넌 할 수 있어!

번호 제목 등록일
313[이대건] 취업해서 일하고 있을 나에게2016-05-04
312[박초희] 1년 공부한 나에게2016-05-04
311[정다경]졸업 후 1년동안 취업에 힘들었지만 다시 꿈을 찾은 나에게2016-05-04
310[박화용] 너에게 미안하지 않은 당당한 지금의 내가 될께2016-05-04
309[윤재한] 2016년 5월 4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2016-05-04
308[지수미]하루하루 즐겁게 배우며 살자~~2016-05-04
307[임재민] 학원 졸업 후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나에게2016-05-04
306[김혁근] 배낭 매던 학생에서 코딩하는 프로그래머로.2016-05-04
305[김철우]즐겁게 일하고 있냐!!!!!!!!!!!!2016-05-04
304[임재민] 학원 졸업 후 나에게2016-05-04
303[박성진] 1년동안 수고많았다.2016-05-04
302[김진홍]1년뒤의 나, 잘 살고있냐?2016-05-04
301[이의진]대학졸업하고 뒤늦게 프로그래밍 하겠다고 학원을 찾고 등록했던 너는2016-05-02
300[한경호] 1년 프로그래밍 수강을 끝낸 나에게2016-05-02
299[이창희] 미치광이가 되어가는 나에게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