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정훈] 누구보다 더
등록일 2021-06-03 15:09:39 조회수 16180

어렸을때부터 이쪽으로 가고싶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다른걸 선택해야했고 성인이 되어 이제야

스스로 선택하고 설득하여 시작한 만큼 늦었다 생각이 되어 절박하게 배우고있다.

드디어 배운다는 기대감반과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내가 잘 할수있을까 라는 두려움 반의 심정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배우려한다.

남은 수강을 마쳤을땐 한명의 어엿한 프로그래머가 되었으면 좋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508잘 하고 있니? 미래의 김승한아.2017-02-17
507[이철민]과거의 사건이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고 나의 초침은 계속 움직인다.2017-02-16
506[박종혁]언제나 내가 미뤄놓는 과제때문에 고생하는 내일의 나야. 미안하다 나때문에 항상 고생이 많다.2017-02-15
505[이호정]그래난나의타이틀을깨는중 취준생에서 취업자로~2017-02-15
504[김륜근] 2018/2/15에 있을 나에게2017-02-15
503[이건희] 과거의 나로부터2017-02-13
502[김영진] 17/02/102017-02-10
501[나성균] 이제부터다2017-02-08
500[김동규] 1년후의 나에게2017-02-06
499[이태훈] 미래의 나에게2017-02-03
498[이용철] 미래의 나에게2017-02-01
497[김주신] 미래의 나에게..2017-01-30
496[김지우] 미래의 나에게2017-01-27
495[조영우] 몰라도 노력하자2017-01-25
494[김상훈] 오늘도 노력한다2017-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