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정훈] 누구보다 더
등록일 2021-06-03 15:09:39 조회수 15980

어렸을때부터 이쪽으로 가고싶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다른걸 선택해야했고 성인이 되어 이제야

스스로 선택하고 설득하여 시작한 만큼 늦었다 생각이 되어 절박하게 배우고있다.

드디어 배운다는 기대감반과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내가 잘 할수있을까 라는 두려움 반의 심정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배우려한다.

남은 수강을 마쳤을땐 한명의 어엿한 프로그래머가 되었으면 좋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43[안준혁] 힘들어?지쳐? 그럴리가 없을 텐데2023-02-07
1842[김현선]웹툰에 인생을 걸다2023-02-06
1841[한진섭] 조금만... 조금만...2023-02-02
1840[임재현]여러 지식을 습득한 후의 2023-01-31
1839[한동엽]미래에 조심해야 할 세 가지2023-01-30
1838[신예헌] 2024년의 나에게2023-01-27
1837[정세진] 좀만 더 힘내자2023-01-26
1836[김아영] 그땐2023-01-20
1835[현지훈]마음을 푹 쉬어2023-01-19
1834[조성수] 포기하지만 말자2023-01-17
1833[강근우]엉덩이는 무겁게2023-01-17
1832[박동윤] 포기하지말고 열심히하자2023-01-16
1831[채원일]쉬지 않고 달려라2023-01-13
1830[김영채]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2023-01-12
1829[정인경]내 이름이 이력서가 될 수 있게202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