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정훈] 누구보다 더
등록일 2021-06-03 15:09:39 조회수 16026

어렸을때부터 이쪽으로 가고싶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다른걸 선택해야했고 성인이 되어 이제야

스스로 선택하고 설득하여 시작한 만큼 늦었다 생각이 되어 절박하게 배우고있다.

드디어 배운다는 기대감반과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내가 잘 할수있을까 라는 두려움 반의 심정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배우려한다.

남은 수강을 마쳤을땐 한명의 어엿한 프로그래머가 되었으면 좋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93[이선정]나에게 쓰는 편지2024-04-10
1992[김동윤]문제점 보안하고 장점살리자2024-04-09
1991[김태윤]시간 버리지말자 2024-04-08
1990[박태현]화이팅2024-04-05
1989[김지현]그 일 하고잇니2024-04-04
1988[홍정수]취업을 확신하며2024-04-02
1987[정찬호]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가 있기를 바래요.2024-04-01
1986[고정민]미래의 정민이는 프로게이머가 되겠구나2024-03-29
1985[문선우]작가데뷔해서 보자2024-03-28
1984[하현지]조바심 내지 말고 오래오래 하장2024-03-27
1983[오무현]실력 좀 키우자2024-03-26
1982[김현준] 중요한건2024-03-25
1981[양혜원]초심 잃지말고 열심히 하자!2024-03-22
1980[김세연]열정을 잃지 않기를2024-03-21
1979[이선정]나에게 쓰는 편지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