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정훈] 누구보다 더
등록일 2021-06-03 15:09:39 조회수 16022

어렸을때부터 이쪽으로 가고싶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다른걸 선택해야했고 성인이 되어 이제야

스스로 선택하고 설득하여 시작한 만큼 늦었다 생각이 되어 절박하게 배우고있다.

드디어 배운다는 기대감반과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내가 잘 할수있을까 라는 두려움 반의 심정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배우려한다.

남은 수강을 마쳤을땐 한명의 어엿한 프로그래머가 되었으면 좋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1288[김선우] 잘 지내지?2020-11-09
1287[박상건] 계속하기2020-11-07
1286[김영빈] 늘 믿고 있을게2020-11-06
1285[문정수] 잘하고 있냐2020-11-05
1284[한규영] 중요한 것은 처지가 아니라 의지다.2020-11-04
1283[신효원] 3개월 뒤 나에게2020-11-03
1282[유태일] 정진하자.2020-11-02
1281 [이시연] 꼭 이루기를.2020-10-30
1280[조해치] 목표를 향해 노력하자2020-10-29
1279 [서기현] 꼭 취업 했기를 바라며2020-10-28
1278[이하나] 무모함이 용감함이 될때까지2020-10-27
1277[김재하] 잘하자2020-10-26
1276[최성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즐겁게 보내고 있을 나 자신에게2020-10-22
1275[고영빈] 한 걸음씩 나아가길2020-10-21
1274[허은] 미래의 나에게20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