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부한재]2022년의 나
등록일 2021-07-16 11:13:12 조회수 21990

학원을 끝맞췄을 즘이면 2022년이 되었겠지 지금과는 다르게 더욱 발전한 모습이라고 나는 믿고있다. 너의 목표는 그저 게임회사에 취직해서 그저 게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계속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선 이 글을 보는 너도 많이 부족할거니까 끊임없이 공부해라

번호 제목 등록일
583[김영민]1 년후의 나야2017-07-06
582[전효재] RPG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2017-07-06
581[김동규] 지금보다 더 재미있는 것을2017-07-06
580[박정한] 밥은 먹고 다니니?2017-07-06
579[김진수] 미래에 조금은 편하게 살고있냐?2017-07-06
578[황보석] 취직은 했겟지?2017-07-06
577[곽미선] 넥슨 들어갔지?2017-07-06
576[김홍주] 취업은했대니2017-07-05
575[정진욱] 군대 마무리하고 지금 무슨 일 하고있니?2017-06-28
574[김기영] 취업했니?!2017-06-28
573[이동현] 지금 이 순간에도 공부 잘하고 있니?2017-06-26
572[양민혁]내가 꿈꾸는 모습은 됐습니까?2017-06-26
571[서방겸대] 취업해서 힘드냐?2017-06-26
570아직도 즐거웠으면 좋겠다2017-06-26
569[서정빈]밥은 잘 먹고 다니니?2017-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