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효진] 지금 이 글을 다시 읽고 있나요?
등록일 2021-08-06 00:10:37 조회수 16135

미래의 언젠가, 이 시간 이 날 고민하며 쓴 글을 꺼내 읽을 당신과 마주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무슨 일을 하고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생각하고 기대한 대로 일이 풀리지 않았더라도 자기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자신이길 바랍니다.

전 미래의 이효진이 자신의 길을 부끄럼 없이 당당히 가고 있을 것임을 믿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808[김재현]미래의 나는2018-11-23
807[강현구]게임 기획의 재미를 2018-11-22
806[윤예림] 안녕2018-11-21
805[박민혁]2년 뒤의 2018-11-20
804[김혜연]미래의 나에게2018-11-19
803[이원우]미래의나2018-11-16
802[배정윤]미래의 나에게2018-11-15
801[최성영] 잘 하고 있겠지?2018-11-13
800[한석진] 안녕 미래의 나야.2018-11-05
799[권정현]안녕 나의 나의 옛날의 나의 미래의 나야2018-11-02
798[김상규] 취업은 잘하고 있니?2018-11-02
797[성진혁] 수고했다2018-11-02
796[이민규] 프로그래밍 잘하고있냐?2018-11-02
795[김병준] 이미 반은 했고, 잘 마무리합시다.2018-11-02
794[김금주] 미래의 나에게 201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