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승현]안녕 이승현
등록일 2021-08-27 14:25:28 조회수 16093

하이

학교 땅은 밟아보고 졸업했니? 나는 아직도 비대면이구만.. 그래도 학점은 잘 따놨길 바란다.

너는 지금 어디 회사 다니고 있니? 그게 제일 궁금하네. 지금의 나는 닌텐도 아니면 딱히 끌리는 회사가 없는데 괜히 멀리 가서 고생하지 말고 국내에서 좋은 회사 들어가서 괜찮은 대접 받고 있으면 좋겠다. 외국 생활은 아무래도 힘들 거 같다...

아무튼 네가 게임 업계에서 명성을 쌓을 수 있도록 현재의 내가 열심히 살아볼게. 내가 열심히 살 거니까 너도 항상 열심히 살고 있어라.

그럼 안녕!

번호 제목 등록일
388[이천성] 난 뭘하고있는가?2016-06-09
387[김동민]내가나에게 편지쓴다는거 초중학교떄나 쓰고 끝날줄알앗는데2016-06-08
386[김수지] 밥은 먹고댕기니 ?2016-06-08
385[오동훈] 내 현재가 미래에 나에게 떳떳한 사람이란 말로2016-06-08
384[이정호] 10년안에 내가 해야할일2016-06-08
383[김남현] 미래에 결정을 내린 나에게2016-06-08
382[윤인철]놀고있을 너에게...2016-06-08
381[장미연] 1년동안 고생한 나에게2016-05-30
380[윤성현]평소에 놀기만 하다가 그냥 게임 하나 만들어 보고 싶다고 앞뒤 생각 없이 일단 부딫쳐본 나야2016-05-30
379[천영철] SCV에게2016-05-30
378[이동희] 우선, 이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디든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길 바란다. 2016-05-30
377[김기영] 7년을 1년으로 압축해서2016-05-30
376[이경필] 초보인 내가 전문가의 나에게 묻다2016-05-30
375[전영태] 1년간 고생 많았다2016-05-30
374[김준] 회회없는 삶이 됬으면 좋겠다.201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