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승현]안녕 이승현
등록일 2021-08-27 14:25:28 조회수 16097

하이

학교 땅은 밟아보고 졸업했니? 나는 아직도 비대면이구만.. 그래도 학점은 잘 따놨길 바란다.

너는 지금 어디 회사 다니고 있니? 그게 제일 궁금하네. 지금의 나는 닌텐도 아니면 딱히 끌리는 회사가 없는데 괜히 멀리 가서 고생하지 말고 국내에서 좋은 회사 들어가서 괜찮은 대접 받고 있으면 좋겠다. 외국 생활은 아무래도 힘들 거 같다...

아무튼 네가 게임 업계에서 명성을 쌓을 수 있도록 현재의 내가 열심히 살아볼게. 내가 열심히 살 거니까 너도 항상 열심히 살고 있어라.

그럼 안녕!

번호 제목 등록일
313[이대건] 취업해서 일하고 있을 나에게2016-05-04
312[박초희] 1년 공부한 나에게2016-05-04
311[정다경]졸업 후 1년동안 취업에 힘들었지만 다시 꿈을 찾은 나에게2016-05-04
310[박화용] 너에게 미안하지 않은 당당한 지금의 내가 될께2016-05-04
309[윤재한] 2016년 5월 4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2016-05-04
308[지수미]하루하루 즐겁게 배우며 살자~~2016-05-04
307[임재민] 학원 졸업 후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나에게2016-05-04
306[김혁근] 배낭 매던 학생에서 코딩하는 프로그래머로.2016-05-04
305[김철우]즐겁게 일하고 있냐!!!!!!!!!!!!2016-05-04
304[임재민] 학원 졸업 후 나에게2016-05-04
303[박성진] 1년동안 수고많았다.2016-05-04
302[김진홍]1년뒤의 나, 잘 살고있냐?2016-05-04
301[이의진]대학졸업하고 뒤늦게 프로그래밍 하겠다고 학원을 찾고 등록했던 너는2016-05-02
300[한경호] 1년 프로그래밍 수강을 끝낸 나에게2016-05-02
299[이창희] 미치광이가 되어가는 나에게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