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백성환]프로그래머팀 백책임님
등록일 2021-08-30 12:29:54 조회수 16813

프로그래머팀 백성환 책임님!

qa로 게임 업계에 발을 담근 후에 개발자로 커리어를 변경해서 현재는 잘 다니고 있습니까!?

목표했던 것들은 얼마나 이루었습니까? 또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까?

33살의 백성환이 원했던 목표와 꾸었던 꿈들을 미래의 나는 얼마나 이루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설사 많은 목표를 이루지 못하였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우린 열심히 했잖아요.

시도 조차 안한것이 아닌 해보기라도 했으니 후회 없이 또 미련 없이 이루지 못한것들은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꿈을 찾도록 합시다!

번호 제목 등록일
328[최유라] 항상 당당하게 다녔으면 좋겠다2016-05-11
327[양은비]큰건 안 바란다, 살아만 있어라2016-05-11
326[정혜인] 안녕 미래의나야2016-05-11
325[마지은] 1년후에 취업해서 열심히 일하고있을 나에게2016-05-11
324[박지성] 끝이아니라 시작이다2016-05-11
323[김미루] 후회 없이 잘 해냈을까.2016-05-11
322[박효영] 고생한 나에게2016-05-11
321[신승인]상대적인 미래의 나에게.2016-05-11
320[정지홍]1년이 훌쩍 지나버린 나에게2016-05-11
319[이의종]1년 후 나에게 보낸다.2016-05-11
318[김예진]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나에게2016-05-11
317[김한주] 미래의 나에게 화이팅!2016-05-11
316[김동진]미.래.의.나.에.게 게임원화1603기2016-05-11
315[손지수]잘..살고는..있니....2016-05-11
314[김혁근] 배낭 매던 학생에서 코딩하는 프로그래머로.201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