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백성환]프로그래머팀 백책임님
등록일 2021-08-30 12:29:54 조회수 16841

프로그래머팀 백성환 책임님!

qa로 게임 업계에 발을 담근 후에 개발자로 커리어를 변경해서 현재는 잘 다니고 있습니까!?

목표했던 것들은 얼마나 이루었습니까? 또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까?

33살의 백성환이 원했던 목표와 꾸었던 꿈들을 미래의 나는 얼마나 이루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설사 많은 목표를 이루지 못하였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우린 열심히 했잖아요.

시도 조차 안한것이 아닌 해보기라도 했으니 후회 없이 또 미련 없이 이루지 못한것들은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꿈을 찾도록 합시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8[서근하] 남들보다 늦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2016-02-02
117[유현직] 미래의 나-유현직아2016-02-02
116[송승연] 그렇게 뼈빠지게 일할 껄 알았으면 2016-02-02
115[이승원] 난 지금 학원에서 무척 노력하고 있단다2016-02-02
114[최호경] 너가 메인으로 맡은 게임을 드디어 출시했다고 들었다.2016-02-02
113[이진원]거긴 위험해. 어서 도망쳐!2016-02-02
112[김상훈] 안녕 난 과거의 김상훈이야. 2016-02-02
111[최성민] 반갑다 날 추운데 몸은 건강한지 모르겠다2016-02-02
110[정다예] 정확히 1년뒤의 나라면 2016-02-02
109[정훈] 1년 후에도 게임 기획을 하고 있을지 2016-02-02
108[최성민] 있을 수 없는 일은 있을 수 없다. 2016-02-02
107[신정수] 40세 첫 PD를 위해 14년이 남았습니다아아2016-02-02
106[윤우상]내가 번돈으로 먹고 산다고 믿고 있어2016-02-02
105[장현우]학원에서 교육을 다마치고2016-02-02
104[김기정] 본인께서 하려고 했던 것들은 다 하셨나요201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