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백성환]프로그래머팀 백책임님
등록일 2021-08-30 12:29:54 조회수 16851

프로그래머팀 백성환 책임님!

qa로 게임 업계에 발을 담근 후에 개발자로 커리어를 변경해서 현재는 잘 다니고 있습니까!?

목표했던 것들은 얼마나 이루었습니까? 또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까?

33살의 백성환이 원했던 목표와 꾸었던 꿈들을 미래의 나는 얼마나 이루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설사 많은 목표를 이루지 못하였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우린 열심히 했잖아요.

시도 조차 안한것이 아닌 해보기라도 했으니 후회 없이 또 미련 없이 이루지 못한것들은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꿈을 찾도록 합시다!

번호 제목 등록일
28[박성민] 플밍1601기 1년뒤나에게2016-02-01
27[Victor Ahn] TO. 2017년의 나에게 (플밍 1601기)2016-02-01
26[조항현] 플밍1601기 미래의 나에게2016-02-01
25[김성준]그럼 이만 고생해2016-02-01
24[박현순]수고했다 고생해라2016-02-01
23[김진은]더욱 더 열심하고 있어라2016-02-01
22[진종수]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회사를 들어간다 하여도.2016-02-01
21[이재호]視思明 聽思聰2016-01-31
20[유기준]분명 과거의 내가 여기에 이런 글을 올린 거 조차 잊고있겠지?2016-01-31
19[이정희]2016년 01월 30일, 앞으로 1년 뒤 나에게 편지를 쓴다.2016-01-30
18[이효석]그때쯤이면 나는 일하고 있으려나.?2016-01-30
17[양준영]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다 2016-01-29
16[김관희]하고 싶은것도 해야하는 것도 많은 지금의 나인데 2016-01-29
15[이유진]취업은 잘 했길 바라고 원하던 피규어도 펑펑 뽑아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있길 바라. 2016-01-29
14[최현재]어느 회사로 갔는지, 어느 작업을 하고있는지 과거인 나로서는 정확히 알수는 없다만201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