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백성환]프로그래머팀 백책임님
등록일 2021-08-30 12:29:54 조회수 16754

프로그래머팀 백성환 책임님!

qa로 게임 업계에 발을 담근 후에 개발자로 커리어를 변경해서 현재는 잘 다니고 있습니까!?

목표했던 것들은 얼마나 이루었습니까? 또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까?

33살의 백성환이 원했던 목표와 꾸었던 꿈들을 미래의 나는 얼마나 이루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설사 많은 목표를 이루지 못하였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우린 열심히 했잖아요.

시도 조차 안한것이 아닌 해보기라도 했으니 후회 없이 또 미련 없이 이루지 못한것들은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꿈을 찾도록 합시다!

번호 제목 등록일
853 [이규승] 취업은했니..? 일본은,, 갔고.?2019-02-07
852[김종윤] 프로게임팀에 입단한 나에게 2019-02-01
851[최현서]안녕 잘 지내니? 2019-02-01
850[양하은] 적게 일하고 많이 벌자2019-02-01
849[윤나희] 기대만발2019-01-31
848[임세진] 3D그래픽의 미래2019-01-30
847[이다빈]밥 잘 먹고 다니고2019-01-29
846[한기용]하고 싶은거 하면서 돈벌자2019-01-28
845[정윤수] 배틀그라운드 제작사에서 일하고있는 나에게2019-01-25
844[유재범] 절 대 코 드 쳐2019-01-24
843[김시민]잘 지내고 있니?2019-01-23
842[배현식]목표를 잃고 방황할 때2019-01-22
841[전원석] 회사 들어갔냐?2019-01-21
840[김광덕] 1년후의 나는 잘하고 있을까?2019-01-18
839[박승훈] 활공하자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