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백성환]프로그래머팀 백책임님
등록일 2021-08-30 12:29:54 조회수 16781

프로그래머팀 백성환 책임님!

qa로 게임 업계에 발을 담근 후에 개발자로 커리어를 변경해서 현재는 잘 다니고 있습니까!?

목표했던 것들은 얼마나 이루었습니까? 또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까?

33살의 백성환이 원했던 목표와 꾸었던 꿈들을 미래의 나는 얼마나 이루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설사 많은 목표를 이루지 못하였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우린 열심히 했잖아요.

시도 조차 안한것이 아닌 해보기라도 했으니 후회 없이 또 미련 없이 이루지 못한것들은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꿈을 찾도록 합시다!

번호 제목 등록일
628[서현빈] 초코칩과 그림의 공통점이 뭔지알아?2017-09-22
627[서범준] 판교가 참 좋지?2017-09-21
626[석현수]나에게 있어서 게임은 2017-09-20
625[황두현] 좋아하는거 해보겠다고 2017-09-19
624[김광수] 부모님 설득해서2017-09-18
623[기용간]벌써 5개월이 훌쩍 지나갔는데 2017-09-15
622[김마리] 안녕 미래의 나야2017-09-14
621[조창선] 과제하다가 쓰는데 음...2017-09-13
620[김지원]안녕 프로게이머가 되어있는 지원아 반가워2017-09-12
619[권하늘]안녕 나야? 난 나야.2017-09-11
618[조휘상]안녕하세요. 조휘상님.2017-09-07
617[김해원] 지금쯤이면 취업했겠지?2017-09-06
616[이재헌]프로그래밍의 ㅍ자도 모르던 네가 2017-09-05
615[신영호]나는 니가 잘지낼꺼라 믿는다2017-09-01
614[정민규] 취직은 했니 201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