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수현] 5년 후의 나, 10년 후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등록일 2021-09-08 11:25:42 조회수 15468

원하던 회사에 입사했을까?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승진까지 하고 있을까? 월마다 얼마나 벌고 있을까? 성공적인 게임을 세상 밖으로 내보내 봤을까? 기획자로서의 입지가 넓어졌을까? 재미있는 시나리오와 컨텐츠를 쓰는 사람이라고 정평이 나 있을까?

뜬구름 잡는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 미래는 아무도 보장하지 못하니까.

 

긍정적인 미래는 뭐든지 뜬구름이라고 치부해버리는 나는 비관적인데다 미래를 설계하는 것에 약해서 보통은 현재에 투자하는 쪽을 택하는 편이다. 그렇게 하면 그나마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서 나는 오늘도 묵묵히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살아갈 것이다. 미래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고마워할 순간이 분명 오리라고 믿으며.

 

달에 손을 뻗어라. 설령 닿지 않는다 해도. 이 말을 언제나 마음에 품고 살아가려 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08[방승규] 원하는것을 하고 있기를2022-06-02
1707[장재영]의심하지 말자2022-05-31
1706[김진홍]노력하면서 살자2022-05-30
1705[방애리나]열심히 했으니2022-05-27
1704[이새열] 더 나은 작품이 나올 수 있길 2022-05-26
1703[권정훈] 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기를2022-05-25
1702[김승수]후회없었으면한다.2022-05-24
1701[김원진]넌 꼭 성공할거다.2022-05-23
1700[이승준] 꾸준히 하자.2022-05-20
1699[황재갑] 고생했고 항상 노력 하자2022-05-19
1698[방애리나] 실력이 쭉쭉 상승했으면 좋겠어요2022-05-18
1697[홍정우] 넌 할수있어!2022-05-17
1696[이건호]3년 뒤에2022-05-16
1695[김민서] 아무것도 아니다2022-05-13
1694[김세린] 힘내서 계속 해볼게.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