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주현]과거가 미래에게
등록일 2021-09-02 12:58:22 조회수 17513

과거에서 미래에게 강의를 들으면서 그림을 그려가는 최근인데

이 강의를 모두 들은후의 나는 과연 어떻게 되어있을지 궁금하다.

번듯한 게임회사에 취직해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을지, 취직을 하지 못해

그저 집에서 그림만 그리며 취직사이트를 알아보는 상황일지.

그래도 지금의 나보다는 미래의 나는 그림이라는 기술을 가지고있기에

현재 상황 보다는 더 조건이 좋을거라고 생각된다. 

미래의 내가 기술을 가질수있도록 현재에서 내가 노력할테니 내 일자리는 미래의 나에게 맡길련다. 

서로가 있는 자리에서 최대한 노력해보자..

번호 제목 등록일
358[안종근] 후회하지 말기를2016-05-18
357[김수민]지금쯤 넌 취업을 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을거라 생각한다2016-05-18
356[김기림] 조금더 바쁘게 살자2016-05-18
355[이동교]동교야 처음에 꿈을 찾고 싶다고 2016-05-18
354[박혜경]치킨먹구싶니?2016-05-16
353[박지언]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들어온 학원에서 마무리 잘 했니?2016-05-16
352[김원선]내일에 나야 학원 빠지지 말고 잘 나오자,2016-05-16
351[안수민] 언젠가 군대 갈 미래의 나2016-05-13
350[박영환] 지금 뭐하고 있냐2016-05-12
349[이하나] 그때는 어떻게 지낼진 모르겠지만 지금보다는 그림을 잘그리겠지?2016-05-12
348[전종구]월미도에서 즉석 그림 팔아 먹고 살 만큼 그림을 그려야한다2016-05-12
347[권용결] 1년 후??2016-05-12
346[전종구] 똥손2016-05-12
345[이찬우] 보고있냐2016-05-11
344[박태윤] 초심으로 돌아가길201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