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주현]과거가 미래에게
등록일 2021-09-02 12:58:22 조회수 17537

과거에서 미래에게 강의를 들으면서 그림을 그려가는 최근인데

이 강의를 모두 들은후의 나는 과연 어떻게 되어있을지 궁금하다.

번듯한 게임회사에 취직해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을지, 취직을 하지 못해

그저 집에서 그림만 그리며 취직사이트를 알아보는 상황일지.

그래도 지금의 나보다는 미래의 나는 그림이라는 기술을 가지고있기에

현재 상황 보다는 더 조건이 좋을거라고 생각된다. 

미래의 내가 기술을 가질수있도록 현재에서 내가 노력할테니 내 일자리는 미래의 나에게 맡길련다. 

서로가 있는 자리에서 최대한 노력해보자..

번호 제목 등록일
163[한아영] 포기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괜찮아.2016-03-07
162[이재훈] 박물관을 생각해라.2016-03-07
161[김명진]회사가 잘커가니?2016-03-07
160[권재순]너는 지금쯤 게임프로그래머가 되어2016-03-07
159[박성원] 미래엔 괜찮지?2016-03-07
158[황재웅] 아직도 놀고있냐?2016-03-07
157[최원표]미국 살만해?2016-03-07
156[서민석] 나의 게임을 만들어 성공하리라2016-03-07
155[최병성]너만의 지도를 만들어라2016-03-07
154[송호정] 지금 생각과는...2016-03-06
153[서동의] 잘지내니?2016-03-06
152[전용호]용호야~ 나다~2016-03-05
151[김예진] 그때쯤이면 무얼하고있니2016-03-05
150[박은지]직장 생활은 잘 하고 있니?2016-03-04
149[이정우] 아직도 모솔은 아니지?201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