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주현]과거가 미래에게
등록일 2021-09-02 12:58:22 조회수 17331

과거에서 미래에게 강의를 들으면서 그림을 그려가는 최근인데

이 강의를 모두 들은후의 나는 과연 어떻게 되어있을지 궁금하다.

번듯한 게임회사에 취직해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을지, 취직을 하지 못해

그저 집에서 그림만 그리며 취직사이트를 알아보는 상황일지.

그래도 지금의 나보다는 미래의 나는 그림이라는 기술을 가지고있기에

현재 상황 보다는 더 조건이 좋을거라고 생각된다. 

미래의 내가 기술을 가질수있도록 현재에서 내가 노력할테니 내 일자리는 미래의 나에게 맡길련다. 

서로가 있는 자리에서 최대한 노력해보자..

번호 제목 등록일
868[박성민] 넌 지금 어디에 있니?2019-02-21
867[정성학] 미래의 게임 원화가에게2019-02-20
866[박태현] 프로게이머가 되있을 나에게2019-02-19
865[이송영] 꾸준히 잘해보자2019-02-18
864[김현준]원하는 일 하면서 회사 잘 다니고 있어?2019-02-18
863[주혜선]성공하자2019-02-15
862[서정원] 취업 했지;;?2019-02-15
861[신승훈]머리를 싸매고 있을 나를 위해2019-02-14
860[송재환]미래에 난 프로게이머2019-02-14
859[김은지] 취업했니2019-02-13
858[한아름] 꿈이 많지?2019-02-12
857 [이효영] 안녕효영아2019-02-11
856[장윤제] 안녕 챌딱이 윤제야 2019-02-08
855[김태혁] 취업을 했을 나에게2019-02-08
854[박주환]이 글을 다시 볼때쯤이면 201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