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주현]과거가 미래에게
등록일 2021-09-02 12:58:22 조회수 17391

과거에서 미래에게 강의를 들으면서 그림을 그려가는 최근인데

이 강의를 모두 들은후의 나는 과연 어떻게 되어있을지 궁금하다.

번듯한 게임회사에 취직해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을지, 취직을 하지 못해

그저 집에서 그림만 그리며 취직사이트를 알아보는 상황일지.

그래도 지금의 나보다는 미래의 나는 그림이라는 기술을 가지고있기에

현재 상황 보다는 더 조건이 좋을거라고 생각된다. 

미래의 내가 기술을 가질수있도록 현재에서 내가 노력할테니 내 일자리는 미래의 나에게 맡길련다. 

서로가 있는 자리에서 최대한 노력해보자..

번호 제목 등록일
793[이동현]회사 잘 다니고있냐?2018-11-02
792[안덕렬]아직도 열심히 하고있니?2018-11-02
791[김혜빈]미래의 나에게2018-10-31
790[김지현]안녕2018-10-30
789[조현성] 거긴 좀 편하니?2018-10-30
788[문서연]3D 그래픽을 시작하며2018-10-29
787[박주환]열심히 하자2018-10-25
786[조수연]안녕2018-10-23
785[강석현]미래의 나야 안녕2018-10-18
784[배대영]이말년보다 잘그린 자신있지?2018-10-12
783[김태훈] 우선 돈을잘 벌고잇는지 2018-10-11
782[박제연]너는 지금 2018-10-10
781[이상준]무언가 열심히2018-10-09
780[정지훈]회사 잘 다니고 있니2018-10-05
779[김재민]이거 볼 시간이 아니다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