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주현]과거가 미래에게
등록일 2021-09-02 12:58:22 조회수 17393

과거에서 미래에게 강의를 들으면서 그림을 그려가는 최근인데

이 강의를 모두 들은후의 나는 과연 어떻게 되어있을지 궁금하다.

번듯한 게임회사에 취직해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을지, 취직을 하지 못해

그저 집에서 그림만 그리며 취직사이트를 알아보는 상황일지.

그래도 지금의 나보다는 미래의 나는 그림이라는 기술을 가지고있기에

현재 상황 보다는 더 조건이 좋을거라고 생각된다. 

미래의 내가 기술을 가질수있도록 현재에서 내가 노력할테니 내 일자리는 미래의 나에게 맡길련다. 

서로가 있는 자리에서 최대한 노력해보자..

번호 제목 등록일
763[정호안]미래의 나에게2018-08-09
762[김민범]미래의 민범아2018-08-06
761[김성준] 2년후의 나에게2018-07-30
760[이윤호]미래에 난2018-07-26
759[정성진]3d 분야의 전문가를 향해2018-07-24
758[박성은]안녕?2018-07-19
757[권하영]하영아2018-07-16
756[한상범]너는2018-07-13
755[김성욱]하고싶은 것도 없었고 2018-07-12
754[김지수]안개낀 바다를 해쳐가는 나에게2018-07-11
753[임다희]항상 다희편인 다희가 다희에게!2018-07-09
752[나경우] 이미 늦은거 아니야?2018-07-06
751[최영아] 조금 더 발전했을 나에게2018-07-05
750[배찬희]찬희형에게2018-07-04
749[김동욱]네가 이거 볼때냐2018-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