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최창훈] 할 수 있는 것을 많이 늘리자
등록일 2021-09-14 10:40:33 조회수 15660

 이제 막 그림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해서 이제 조금 그림의 역량과 표현의 자유가 넓어져 가기 시작하고 있는 나의 가능성을 믿고 있다.

 

 그렇기에 미래의 나는 더욱 다양한 스타일과 그림 방식 그리고 지금은 아직 이해가 되지 않는 구조들을 미래의 나는 이해하고 그려보고 그릴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미래의 나의 직장과 직업은 걱정하지 않는다. 다만 미래의 나의 기본기를 걱정한다. 그렇기에 가능하면 미래의 나는 지금보다 더 튼튼한 기본기와 기술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런 기본이 튼튼하다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313[이대건] 취업해서 일하고 있을 나에게2016-05-04
312[박초희] 1년 공부한 나에게2016-05-04
311[정다경]졸업 후 1년동안 취업에 힘들었지만 다시 꿈을 찾은 나에게2016-05-04
310[박화용] 너에게 미안하지 않은 당당한 지금의 내가 될께2016-05-04
309[윤재한] 2016년 5월 4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2016-05-04
308[지수미]하루하루 즐겁게 배우며 살자~~2016-05-04
307[임재민] 학원 졸업 후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나에게2016-05-04
306[김혁근] 배낭 매던 학생에서 코딩하는 프로그래머로.2016-05-04
305[김철우]즐겁게 일하고 있냐!!!!!!!!!!!!2016-05-04
304[임재민] 학원 졸업 후 나에게2016-05-04
303[박성진] 1년동안 수고많았다.2016-05-04
302[김진홍]1년뒤의 나, 잘 살고있냐?2016-05-04
301[이의진]대학졸업하고 뒤늦게 프로그래밍 하겠다고 학원을 찾고 등록했던 너는2016-05-02
300[한경호] 1년 프로그래밍 수강을 끝낸 나에게2016-05-02
299[이창희] 미치광이가 되어가는 나에게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