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임한국] 시련이 오겠지만
등록일 2021-09-17 10:46:56 조회수 16977

미래의 나야 내가 만들기 위한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니.

 

취업하고 일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시간이 지났고 너는 그것을 이겨 내었지.

 

하지만, 앞으로도 이겨내기 위한 시련이 더 많을 거야. 

 

지금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면, 그 시련들을 다 이겨낼 수 있을거라 믿어.

번호 제목 등록일
943[박이준]항상 열심히하고2019-06-14
942[정광민]내가 프로게이머가 되었는지는2019-06-13
941[김시은] 1년뒤의 나에게...2019-06-12
940[강원석]안녕 원석아2019-06-10
939[전우영]지금 열심히 캐릭터들2019-06-07
938[김상원]게임회사에 들어가서2019-06-05
937[윤재민] 매일매일 아침수업을2019-05-31
936[권동현] 그때쯤이면 일류 프로그래머가2019-05-30
935[이희찬] 미래의 프로게이머가 된 나에게2019-05-30
934[백진기] 원하는것을 이루기 위해2019-05-30
933[하예슬] 일은 잘하고있니?2019-05-28
932[김동규]보기좋아 2019-05-27
931[한상범]니가 후회하지 않도록2019-05-24
930[한길호]나는 지금 롤드컵 우승을 해서 2019-05-22
929[박혜민]게임회사에 들어가긴했는지 201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