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임한국] 시련이 오겠지만
등록일 2021-09-17 10:46:56 조회수 22183

미래의 나야 내가 만들기 위한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니.

 

취업하고 일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시간이 지났고 너는 그것을 이겨 내었지.

 

하지만, 앞으로도 이겨내기 위한 시련이 더 많을 거야. 

 

지금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면, 그 시련들을 다 이겨낼 수 있을거라 믿어.

번호 제목 등록일
628[서현빈] 초코칩과 그림의 공통점이 뭔지알아?2017-09-22
627[서범준] 판교가 참 좋지?2017-09-21
626[석현수]나에게 있어서 게임은 2017-09-20
625[황두현] 좋아하는거 해보겠다고 2017-09-19
624[김광수] 부모님 설득해서2017-09-18
623[기용간]벌써 5개월이 훌쩍 지나갔는데 2017-09-15
622[김마리] 안녕 미래의 나야2017-09-14
621[조창선] 과제하다가 쓰는데 음...2017-09-13
620[김지원]안녕 프로게이머가 되어있는 지원아 반가워2017-09-12
619[권하늘]안녕 나야? 난 나야.2017-09-11
618[조휘상]안녕하세요. 조휘상님.2017-09-07
617[김해원] 지금쯤이면 취업했겠지?2017-09-06
616[이재헌]프로그래밍의 ㅍ자도 모르던 네가 2017-09-05
615[신영호]나는 니가 잘지낼꺼라 믿는다2017-09-01
614[정민규] 취직은 했니 201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