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임효정]언젠가 취직했을 나에게
등록일 2021-10-21 14:49:24 조회수 18048

내년 후반기 쯤에는 취업해서 기쁘게 회사를 다니고 있겠지?!

하지만 그저 시작일 뿐 그림을 배우던 때와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앞으로 고된 일이 많을테니

나중에 회사를 벗어나 더 나아가고 싶다면 지금 그때에 안주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고 연습하렴

이걸 쓰고 있던 과거에도, 미래의 지금도, 더 나아갈 미래에도 열심히 노력하자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238[김천수]하던 일을 그만두고 게임기획자가 되겠다고 뛰어들었을때 그떄를 기억하자2016-04-04
237[양두선] 취직 후의 나에게2016-04-04
236[강현지]회사다니느라 힘들어도 자기관리잘해 건강이 최고다2016-04-04
235[송준휘]준휘야 취업하고 일은 잘 하고 있냐?2016-04-04
234[최선기]먼길 돌아서 취업까지 고생 많았다.2016-04-04
233[박성우] 초심을 잃지 말고2016-04-04
232[이정환]딱히 정한 회사는 없었지만 좋은 곳에 취직했길 빈다.2016-04-01
231[김귀중]너는 지금 뭐하고 있니?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만족 하고 있니? 2016-04-01
230[최영은]1년 전 지금이면 이제 막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을 즈음 이구나2016-04-01
229[박준경]그때쯤이면 원하던 꿈을 이루고, 한명의 기획자가 되어있겠지?2016-04-01
228[최재영]최재영 그간 잘 지내었느냐2016-04-01
227[고경남] 2년후 나에게2016-04-01
226[김영아] 살아는 있어?2016-04-01
225[송솔민] 왓썹 30살의 솔미니2016-04-01
224[이정환] 옛날부터 게임 관련 직업만 꿈꿔온 나니까 꼭 취직했으면 싶다.201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