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권지수]게임 즐겁게 만들고 있는가
등록일 2021-11-08 16:36:15 조회수 13961

지금 만들고 있는 게임 작업은 할만하니

첫 게임 만들때 생각나니

초짜 넷이 모여서 좁은 자취방 바닥에서 밤새가며 작업했었지

그래도 꽤 즐거웠다고 기억한다.

너도 좋은 추억 잊지 않길 바라고

더 즐거운 기억 쌓아나가길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808[김재현]미래의 나는2018-11-23
807[강현구]게임 기획의 재미를 2018-11-22
806[윤예림] 안녕2018-11-21
805[박민혁]2년 뒤의 2018-11-20
804[김혜연]미래의 나에게2018-11-19
803[이원우]미래의나2018-11-16
802[배정윤]미래의 나에게2018-11-15
801[최성영] 잘 하고 있겠지?2018-11-13
800[한석진] 안녕 미래의 나야.2018-11-05
799[권정현]안녕 나의 나의 옛날의 나의 미래의 나야2018-11-02
798[김상규] 취업은 잘하고 있니?2018-11-02
797[성진혁] 수고했다2018-11-02
796[이민규] 프로그래밍 잘하고있냐?2018-11-02
795[김병준] 이미 반은 했고, 잘 마무리합시다.2018-11-02
794[김금주] 미래의 나에게 201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