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기]새로운 길 앞에서
등록일 2021-11-11 12:42:57 조회수 18024

 어릴 적 그냥 게임이 좋았다. 그냥이라는 단어가 무책임할 순 있지만 그 시절에는 친구들과 함께 즐긴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다.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뿐만 아니라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테이블알피지라고 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의 게임을 공책에 함께 만들고 즐겼었다. 

 

 어릴 적의 꿈이 하나 둘 나이를 먹어가면서 퇴색되가며 어느샌가 평범하게 대학교를 나와 광고기획이라는 어릴 적 꿈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었다. 27살인 현재 잠시 다른 길을 걸어봤지만 지금이라도 내가 가고 싶었던 길을 다시 걸으려고 한다. 

 

 앞으로 이 길을 어떤 방식으로 완주할지는 아직 모른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히 알 것 같다. 지금의 내가 후회없는 노력을 한다면 이 길을 완주한 후의 자신이 모습이 그려진다는 것을 말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523[박성현] 인생의 전환점2017-03-03
522[임채영] 채영아안녕2017-03-03
521[고현수]의욕을 잃어버리지 말자2017-03-03
520[김재영] 님아. 지금 뭐하고 계세요?2017-03-03
519[홍석현]노력은 좀 해봤니?2017-03-03
518[박우범] 하이 뉴비 개발자야2017-03-03
517[김민수]미래에서 라도 게이름 피울지 모르는 나에게2017-03-03
516[이민기] 늦었다고 기죽지 말자2017-03-03
515[차유진]미래의 나에게2017-03-03
514[최종환]안녕 나다2017-03-02
513[김승일] 노력을안하던 나에게2017-02-27
512[신희록]뭘하는게 좋을까2017-02-24
511[김지환] Hey ~! Bro!! 잘지내고 있어?2017-02-22
510[유진이] 미래의 나에게2017-02-20
509[이채영] 아프지좀 말고2017-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