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기]새로운 길 앞에서
등록일 2021-11-11 12:42:57 조회수 17745

 어릴 적 그냥 게임이 좋았다. 그냥이라는 단어가 무책임할 순 있지만 그 시절에는 친구들과 함께 즐긴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다.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뿐만 아니라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테이블알피지라고 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의 게임을 공책에 함께 만들고 즐겼었다. 

 

 어릴 적의 꿈이 하나 둘 나이를 먹어가면서 퇴색되가며 어느샌가 평범하게 대학교를 나와 광고기획이라는 어릴 적 꿈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었다. 27살인 현재 잠시 다른 길을 걸어봤지만 지금이라도 내가 가고 싶었던 길을 다시 걸으려고 한다. 

 

 앞으로 이 길을 어떤 방식으로 완주할지는 아직 모른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히 알 것 같다. 지금의 내가 후회없는 노력을 한다면 이 길을 완주한 후의 자신이 모습이 그려진다는 것을 말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1378[이승희] 1년 10년 후2021-02-25
1377[정상윤] 성공한 미래의 너에게!2021-02-24
1376[김보현] 취업.. 했지? 했길 빈다.2021-02-23
1375[정동훈] 팀과 조화로운 기획자가 되자.2021-02-23
1374[조성현] 열심히 하자!2021-02-22
1373[권강현] 야 지금은 뭐하고있냐?2021-02-19
1372[이형진]학원에 처음왔을때 마음 가짐으로 일하고 있기를2021-02-19
1371[안재완] 나 자신에게 떳떳해지자2021-02-19
1370[문수민] 미래의 나야 보아라2021-02-18
1369[송신영] 나름 열정있게 행동했던 나에게2021-02-17
1368[김준혁] 아직도 독립 못한건 아니지?2021-02-16
1367[권단비] 좀 더 부지런한 나 자신이 되어서 좀 더 달려보자2021-02-15
1366[김승연] 기획팀을 이끌고 있을 나에게2021-02-10
1365[길태윤] 마음가짐을 잊지말고 지내고 있길.2021-02-09
1364[안원진] 포기하지않고 맡은일을 잘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해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