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기]새로운 길 앞에서
등록일 2021-11-11 12:42:57 조회수 17815

 어릴 적 그냥 게임이 좋았다. 그냥이라는 단어가 무책임할 순 있지만 그 시절에는 친구들과 함께 즐긴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다.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뿐만 아니라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테이블알피지라고 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의 게임을 공책에 함께 만들고 즐겼었다. 

 

 어릴 적의 꿈이 하나 둘 나이를 먹어가면서 퇴색되가며 어느샌가 평범하게 대학교를 나와 광고기획이라는 어릴 적 꿈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었다. 27살인 현재 잠시 다른 길을 걸어봤지만 지금이라도 내가 가고 싶었던 길을 다시 걸으려고 한다. 

 

 앞으로 이 길을 어떤 방식으로 완주할지는 아직 모른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히 알 것 같다. 지금의 내가 후회없는 노력을 한다면 이 길을 완주한 후의 자신이 모습이 그려진다는 것을 말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973[이민아]민아야 포기하지 않고2019-07-29
972[조민혁]프로게이머가 되서2019-07-26
971[김우성]미래의 나에게2019-07-25
970[신지원] 수강을 끝낸 너는 네가 원한던 기획자가 되어있겠지?2019-07-25
969[허윤] 몬스터 먹는건 아니지?2019-07-23
968[신영진] 망겜도 심폐소생 캐리하는 사람이 되자..!!! 2019-07-22
967[이승균]프로가 되어있을 나에게2019-07-19
966[최은혜] 미래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도록!2019-07-18
965[황재선]잘 할 수 있을거야2019-07-17
964[박성진]지금은 배우는 입장이지만2019-07-16
963[김천일]수고했어2019-07-15
962[황선훈] 여전히 흥미를 가지고 하고있니2019-07-12
961[박성환]취업 했니.2019-07-11
960[강현준] 미래에는 tv에서 보던 프로가 되어있겠지 2019-07-10
959[김 웅] 힘내 미래의 나. 그 때를 위해 지금 배우는 것이니까.201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