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남유림]남들보다 늦은 만큼 열심히 했는가
등록일 2021-12-23 17:32:29 조회수 16436

미래의 나에게.

하고싶은걸 해보지도 않고 계속 나이만 먹기엔 너무 후회스러울거같아서 

잘다니던 회사도 때려치우고 몇년 고민만 하다가 이 길을 선택했는데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구나ㅋㅋㅋ 

출발이 남들보다 매우 늦었으니 노력도 열심히 했겠지? 

좋은 곳에서 원하는 그림그리는 일하며 있을거라고 믿는다

오글거린다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883[김선유]지금 하고 있는 일에 2019-03-15
882[신윤영] 취업은 했니?2019-03-14
881[박재륜]기획자가 된 나?2019-03-12
880[진평]미래에 게임을 하고 있는 나에게2019-03-11
879[김수빈] 미래에 나는 아마 2019-03-07
878[나윤재] 꿈을 이루었을 나에게2019-03-07
877[조영욱] 어엿한 게임 개발자로 성장했을 나에게2019-03-05
876[정희훈] 난 지금 배우고있는게2019-03-04
875[김유근] 좋은게임 찾아서2019-02-28
874[성혜람] 뭐하고사니2019-02-27
873[주명진] 밥은 먹고다니니.2019-02-27
872[임마린]보상을 받을만한 노력을 했기를2019-02-26
871[권예을]너를 공부시키기 위해 2019-02-25
870[노정우]안녕 정우야2019-02-22
869[허주성]프로가 되어있는 나에게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