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동준] 25살,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었네
등록일 2022-01-24 15:51:36 조회수 12482

sns에 올라오는 친구들의 취업 얘기를 보면서 불안해하고 있는 나. 

더 늦기 전에 빨리 공부를 하고 취업하고 싶어서 서울게임아카데미로 왔다. 

사실 10년 후의 내가 어떤 모습, 어떤 직장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아직 상상이 안 가지만 한가지는 확실하게 얘기할게. 

너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좋은 직장을 버리고 다시 공부하러 오는 사람도 많아. 

그만큼 인생은 공부의 연속이라고 생각해. 

지금 배우는 모든 것들이 미래의 나를 행복하게 할 것이라고 장담해. 

난 공부랑 운동도 열심히 해서 멋진 나를 만들도록 노력할게. 

그때까지 울지 말고 버티자.

번호 제목 등록일
223[임수만] 생각보다 할만하지??2016-04-01
222[이솔희] 잘 지내?2016-04-01
221[김효식] 1년뒤 취업했을 나에게2016-04-01
220[임병훈]이런 걸 쓰는 건 2014년에 입대했을 당시 전역한 나에게 편지쓴 이후 처음이네.2016-04-01
219[김성우] 무엇을 하고있니?2016-04-01
218[남철진] 1년 후의 나에게2016-04-01
217[장우현] 1년후의 직장인이 된 나에게2016-03-23
216[오향록] 잡지 않으면 정말 꿈이 되어버리겠지.2016-03-23
215[김문기]10개월 뒤 취업한 나에게 예전처럼 변한 없이 계속 공부하면서 노력하자2016-03-22
214[김연지] 연지야 수고했어2016-03-22
213[김연주] 잘지내는거지2016-03-14
212[여동규] 나도 곧 따라갈께2016-03-14
211[최지연] 끝났다고 생각하지 마2016-03-13
210[김영조] 목표에 다가갔니?2016-03-12
209[유수린] 여유를 취득한 너에게201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