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준] 힘들어도 즐기고 있겠지?
등록일 2022-01-27 13:49:38 조회수 15804

개발자의 꿈을 포기하고 정보 보안을 택했던 나야

다시 한번 꿈에 도전하기 위해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둔 거, 현재로선 후회가 전혀 없어.

 

처음 프로그래밍을 시작 했을 때를 떠올려 보면

그때 처음 살면서 공부가 재밌게 느껴졌던 것 같아. 

남들 얘기 듣고 원치 않는 공부를 하지는 말자. 

 

목표 없이 남들이 하니까 하는 선택이 아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선택 한 것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런 만큼 더 열심히 하자

 

미래의 너가 이 글을 다시 보아도 같은 마음가짐이길 바란다.

 

지금 회사가 다니기 힘들어도 사실은 즐기고 있기를!

번호 제목 등록일
1318[박현이] 적극적으로 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2020-12-16
1317[남기정]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니?2020-12-15
1316[진태호] 꼭 기획자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2020-12-14
1315[장한별 ]좀 더 힘내자2020-12-12
1314[이재정] 노력하자!2020-12-11
1313[이인호] 오랜기간 끝에 내가 원하는 삶에 형태에 도달해 가는 나에게2020-12-10
1312[홍승현] 잘 살고 있거라2020-12-09
1311[은종범] 잘 지내고 있니2020-12-08
1310[정지원] 잘 지내고 있지?2020-12-08
1309[하승주] 원화가로 잘 지내고 있니2020-12-07
1308[이민경] 천천히 나아가되 뒤로 가지는 않기를2020-12-04
1307[하인수] 모두가 즐거워할 게임을 만들었니?2020-12-04
1306[홍진영] 항상 너를 믿고 있어 2020-12-03
1305[김명진] 행복하게 지내고 있기를 바란다!2020-12-03
1304[고민석] 걱정을 왜했을까202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