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준] 힘들어도 즐기고 있겠지?
등록일 2022-01-27 13:49:38 조회수 15921

개발자의 꿈을 포기하고 정보 보안을 택했던 나야

다시 한번 꿈에 도전하기 위해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둔 거, 현재로선 후회가 전혀 없어.

 

처음 프로그래밍을 시작 했을 때를 떠올려 보면

그때 처음 살면서 공부가 재밌게 느껴졌던 것 같아. 

남들 얘기 듣고 원치 않는 공부를 하지는 말자. 

 

목표 없이 남들이 하니까 하는 선택이 아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선택 한 것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런 만큼 더 열심히 하자

 

미래의 너가 이 글을 다시 보아도 같은 마음가짐이길 바란다.

 

지금 회사가 다니기 힘들어도 사실은 즐기고 있기를!

번호 제목 등록일
1243[김영호]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하기를2020-09-07
1242[김승일] 그림 계속 그리고 있기를2020-09-04
1241[조현인] 원화가로서2020-09-03
1240[김형준] 포기하지 말자2020-09-02
1239[양우석] 꾸준히 정진하라2020-09-01
1238[윤소연] 안주하지 말자2020-09-01
1237[성재모] 보람있게 살 수 있도록2020-08-31
1236[김태희] 그림그리는 사람2020-08-31
1235[박효상] 부정적인 면 보단 긍정적인 면을 보자 2020-08-28
1234[강민찬] 재밌냐?2020-08-27
1233[한재웅] 개발자가 되있을 나에게2020-08-25
1232[고형준] 원하는 회사에 들어갔지?2020-08-25
1231[김경환] 즐겁게 일하는 모습을 상상하며2020-08-24
1230[전대호] 어떻게 살고있니?2020-08-21
1229[김정태] 진짜로 게임게발자가 되어있다면202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