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곤] 각오했던거잖아
등록일 2022-01-26 18:13:57 조회수 17262

이 글을 적고 있는 시점은 이제 막 시작해서 배우는 모든 것이 재밌있을 시기이긴해~

근데 너는? 괜찮니? 살아있어? 설마 너가 생각했던건 이런게 아니였는데... 라는 생각이 들고 있나?

그딴 잡생각이 든다면 그시간에 코딩이나 더 하고 더 보렴... 너가 각오했던 과정이고 너가 원하는 결과가 이제 곧 이루어 진다.. 좀 만 더 버티자!! 다 각오했던 거니까!  미래의 나는 너가 뭘 아냐고 화를 내 겠지만... 그래도 각오를 다지자는 의미로 적는 거니까 서로서로 화이팅 하자!!

번호 제목 등록일
898[진민욱] 나의 게임2019-04-04
897[임경섭]니가 원하는 게임이2019-04-03
896[이재웅]지금 쯤이면2019-04-02
895[김종훈]프로그래머가 되었을 나에게2019-04-01
894[이동훈]한번시작한 일인만큼 2019-04-01
893[서규원]멈추지 말자2019-03-28
892[김수진]지금 노력 끝까지 가자2019-03-27
891[이용대] 모두가 즐기는 멋진 게임을 만들고 있을 나에게2019-03-26
890[윤길중]1년후의 나에게2019-03-25
889[김현호]취업에 성공한 나에게2019-03-22
888[이지한] 그때쯤이면 프로게이머가 2019-03-21
887[김지안]미래에는 이미 2019-03-21
886[전지우] 안녕 지우2019-03-20
885[한세희]취업에 성공한 나에게!2019-03-19
884[김영우] 미래 프로가 되어있을 나에게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