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곤] 각오했던거잖아
등록일 2022-01-26 18:13:57 조회수 17275

이 글을 적고 있는 시점은 이제 막 시작해서 배우는 모든 것이 재밌있을 시기이긴해~

근데 너는? 괜찮니? 살아있어? 설마 너가 생각했던건 이런게 아니였는데... 라는 생각이 들고 있나?

그딴 잡생각이 든다면 그시간에 코딩이나 더 하고 더 보렴... 너가 각오했던 과정이고 너가 원하는 결과가 이제 곧 이루어 진다.. 좀 만 더 버티자!! 다 각오했던 거니까!  미래의 나는 너가 뭘 아냐고 화를 내 겠지만... 그래도 각오를 다지자는 의미로 적는 거니까 서로서로 화이팅 하자!!

번호 제목 등록일
628[서현빈] 초코칩과 그림의 공통점이 뭔지알아?2017-09-22
627[서범준] 판교가 참 좋지?2017-09-21
626[석현수]나에게 있어서 게임은 2017-09-20
625[황두현] 좋아하는거 해보겠다고 2017-09-19
624[김광수] 부모님 설득해서2017-09-18
623[기용간]벌써 5개월이 훌쩍 지나갔는데 2017-09-15
622[김마리] 안녕 미래의 나야2017-09-14
621[조창선] 과제하다가 쓰는데 음...2017-09-13
620[김지원]안녕 프로게이머가 되어있는 지원아 반가워2017-09-12
619[권하늘]안녕 나야? 난 나야.2017-09-11
618[조휘상]안녕하세요. 조휘상님.2017-09-07
617[김해원] 지금쯤이면 취업했겠지?2017-09-06
616[이재헌]프로그래밍의 ㅍ자도 모르던 네가 2017-09-05
615[신영호]나는 니가 잘지낼꺼라 믿는다2017-09-01
614[정민규] 취직은 했니 201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