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곤] 각오했던거잖아
등록일 2022-01-26 18:13:57 조회수 17292

이 글을 적고 있는 시점은 이제 막 시작해서 배우는 모든 것이 재밌있을 시기이긴해~

근데 너는? 괜찮니? 살아있어? 설마 너가 생각했던건 이런게 아니였는데... 라는 생각이 들고 있나?

그딴 잡생각이 든다면 그시간에 코딩이나 더 하고 더 보렴... 너가 각오했던 과정이고 너가 원하는 결과가 이제 곧 이루어 진다.. 좀 만 더 버티자!! 다 각오했던 거니까!  미래의 나는 너가 뭘 아냐고 화를 내 겠지만... 그래도 각오를 다지자는 의미로 적는 거니까 서로서로 화이팅 하자!!

번호 제목 등록일
583[김영민]1 년후의 나야2017-07-06
582[전효재] RPG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2017-07-06
581[김동규] 지금보다 더 재미있는 것을2017-07-06
580[박정한] 밥은 먹고 다니니?2017-07-06
579[김진수] 미래에 조금은 편하게 살고있냐?2017-07-06
578[황보석] 취직은 했겟지?2017-07-06
577[곽미선] 넥슨 들어갔지?2017-07-06
576[김홍주] 취업은했대니2017-07-05
575[정진욱] 군대 마무리하고 지금 무슨 일 하고있니?2017-06-28
574[김기영] 취업했니?!2017-06-28
573[이동현] 지금 이 순간에도 공부 잘하고 있니?2017-06-26
572[양민혁]내가 꿈꾸는 모습은 됐습니까?2017-06-26
571[서방겸대] 취업해서 힘드냐?2017-06-26
570아직도 즐거웠으면 좋겠다2017-06-26
569[서정빈]밥은 잘 먹고 다니니?2017-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