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서치훈] 미래의 나에게
등록일 2022-02-16 14:56:58 조회수 15411

게임 기획의 재미를 알았던 고등학생의 시절을 계기로 이 일을 하겠다는 결심을 했고 가장 재밌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매일 노력을 하여 취업의 목표를 이뤘겠지?

취업을 하여 팀원들과 함께 게임을 생각하고 내가 가진 아이디어를 게임에 녹여내고 신입 기획자가 맡는 간단한 업무라도 기획일에 필요한 기초작업임을 생각하며 착실히 수행해 나가는 기획자가 되었을거야.

번호 제목 등록일
133[오기현]너 보기에 참 행복해 보인다!2016-02-04
132[윤두흰] 아마 잘 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2016-02-04
131[윤승은]너는 정말 취업했니?2016-02-04
130[신준철]지금 작업하는게 잘안되고 빡칠때도 많겠지2016-02-04
129[정정훈] 좋은 결과를 얻었을 것이라 생각해2016-02-04
128[문대곤] 처음했던 생각 잊지마라2016-02-04
127[김세훈] 난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서 온 바로 너야2016-02-04
126[김서진] 미래에게2016-02-03
125[강병혁]지금 나는 취업을 준비하거나 취업하고 업무를 시작하고 있을 단계야.2016-02-03
124[김동휘]썼던게 다 날아갔어 한번2016-02-03
123[백주진] 잘 지내고 있닝2016-02-03
122[김동휘]삶의 마지막 열정 같이 생각하며2016-02-03
121[김희락] 포기하지말자2016-02-03
120[박태훈] 한국 대부분의 게임 개발자중 하나가 되었다면 2016-02-03
119[한병권] 10개월 뒤의 나는 얼마나 성장했을지 기대가 된다201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