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장현우]제발 잘하고 있어줘
등록일 2022-04-05 15:47:29 조회수 11168

그 때 좀 할걸 이라고 생각하고 있니? 아니면 열심히 했네 라고 생각하니? 

후자였으면 좋겠다. 전자는 너무 오래 생각했잖아ㅎ

기획은 좀 해봤을까? 만들고 싶은 게임이 있어서 시작한건데 혹시 잊어버리진 않았겠지

영타 연습할 때 생각나? 처음엔 50타도 안나왔는데 일주일이 지나니100타가 넘었던걸

이 때 어렵다는건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을 안한거라고 생각한건 아직 그대로겠지 

혹시 생각했던 것들을 아직도 실천하고 있지 않다면 다시 하나씩 해보자.

실천하고 있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좋은 결과가 있을꺼야.

화이팅하고,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면 그럴 기분이 아니였어도 아마 조금은 좋아질지도 몰라.

제발 잘하고 있어줘

번호 제목 등록일
223[임수만] 생각보다 할만하지??2016-04-01
222[이솔희] 잘 지내?2016-04-01
221[김효식] 1년뒤 취업했을 나에게2016-04-01
220[임병훈]이런 걸 쓰는 건 2014년에 입대했을 당시 전역한 나에게 편지쓴 이후 처음이네.2016-04-01
219[김성우] 무엇을 하고있니?2016-04-01
218[남철진] 1년 후의 나에게2016-04-01
217[장우현] 1년후의 직장인이 된 나에게2016-03-23
216[오향록] 잡지 않으면 정말 꿈이 되어버리겠지.2016-03-23
215[김문기]10개월 뒤 취업한 나에게 예전처럼 변한 없이 계속 공부하면서 노력하자2016-03-22
214[김연지] 연지야 수고했어2016-03-22
213[김연주] 잘지내는거지2016-03-14
212[여동규] 나도 곧 따라갈께2016-03-14
211[최지연] 끝났다고 생각하지 마2016-03-13
210[김영조] 목표에 다가갔니?2016-03-12
209[유수린] 여유를 취득한 너에게201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