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장현우]제발 잘하고 있어줘
등록일 2022-04-05 15:47:29 조회수 13552

그 때 좀 할걸 이라고 생각하고 있니? 아니면 열심히 했네 라고 생각하니? 

후자였으면 좋겠다. 전자는 너무 오래 생각했잖아ㅎ

기획은 좀 해봤을까? 만들고 싶은 게임이 있어서 시작한건데 혹시 잊어버리진 않았겠지

영타 연습할 때 생각나? 처음엔 50타도 안나왔는데 일주일이 지나니100타가 넘었던걸

이 때 어렵다는건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을 안한거라고 생각한건 아직 그대로겠지 

혹시 생각했던 것들을 아직도 실천하고 있지 않다면 다시 하나씩 해보자.

실천하고 있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좋은 결과가 있을꺼야.

화이팅하고,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면 그럴 기분이 아니였어도 아마 조금은 좋아질지도 몰라.

제발 잘하고 있어줘

번호 제목 등록일
1798[최진우]지금이나 먼 미래나2022-10-27
1797[임현준] 가장 뛰어난 원화가가 되있는 나를 상상하며2022-10-25
1796[김동영] 잘지내고 있니? 부럽다2022-10-21
1795[박정우] 뭐하면서 살고있니2022-10-20
1794[이서하] 미래의 나 안녕2022-10-19
1793[박기웅] 넌 지금 뭘 하고있니?2022-10-17
1792[조정현]너가 어떻게 성장했는진 모르겠지만2022-10-13
1791[손호진]계란한판까지 1년남은 나에게2022-10-12
1790[안제형]취업에 합격한 저에게 박수!!2022-10-11
1789[김재윤] 미래의 나는 어떤모습일까?2022-09-30
1788[박영빈]늘 그래왔듯이2022-09-29
1787[염경운]성공을 기원하며2022-09-28
1786[박지용] 포기하지말고 계속 고민했으면 좋겠다.2022-09-27
1785[심다훈] RPG는 적성에 좀 맞고?2022-09-26
1784[이창희] 다시보니까 반갑다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