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장현우]제발 잘하고 있어줘
등록일 2022-04-05 15:47:29 조회수 13547

그 때 좀 할걸 이라고 생각하고 있니? 아니면 열심히 했네 라고 생각하니? 

후자였으면 좋겠다. 전자는 너무 오래 생각했잖아ㅎ

기획은 좀 해봤을까? 만들고 싶은 게임이 있어서 시작한건데 혹시 잊어버리진 않았겠지

영타 연습할 때 생각나? 처음엔 50타도 안나왔는데 일주일이 지나니100타가 넘었던걸

이 때 어렵다는건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을 안한거라고 생각한건 아직 그대로겠지 

혹시 생각했던 것들을 아직도 실천하고 있지 않다면 다시 하나씩 해보자.

실천하고 있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좋은 결과가 있을꺼야.

화이팅하고,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면 그럴 기분이 아니였어도 아마 조금은 좋아질지도 몰라.

제발 잘하고 있어줘

번호 제목 등록일
1753[선정완]과거의 나보다 열심히 하자2022-08-10
1752[박원빈]프로게이머가 된 나에게2022-08-09
1751[장군]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니?2022-08-08
1750[강만석]포기하지 말고 버텨!2022-08-05
1749[박수빈]너가 가는길을 끝까지 믿으셈2022-08-04
1748[장재우]원하는 게임프로젝트에서 2022-07-29
1747[박민준]포기하지마! 맞써싸워!2022-07-28
1746[전제일]마지막이다 정말로 이길을 걷고자 선택을 했으니2022-07-27
1745[임수경]지금도 계속 하고 있으리라고 믿어2022-07-26
1744[김단오]꽃길만 걷자2022-07-25
1743[손상현]후회만 하지말자.2022-07-22
1742[손가인]많이 나아가고 있어?2022-07-20
1741[강바울]간절한 만큼 노력하자2022-07-19
1740[이용제]너의 꿈은 이루어졌니?2022-07-18
1739[윤주은]지금보다 훨씬 긍정적으로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