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나문수]어떤 미래일지라도
등록일 2022-11-08 13:19:57 조회수 19928

 너는 작가가 되어있을 수도 있고 전혀 다른 일을 할 수도 이도저도 안되면 원양어선에라도 타고 있을 수도 있겠지. 하지만 어떤 상황에 놓여있던 나나 다른 사람들을 탓하지 말고 겸허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으면 좋겠어. 잘 되었던 아니던 네가 한 행동의 결과니까 말야.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763[정호안]미래의 나에게2018-08-09
762[김민범]미래의 민범아2018-08-06
761[김성준] 2년후의 나에게2018-07-30
760[이윤호]미래에 난2018-07-26
759[정성진]3d 분야의 전문가를 향해2018-07-24
758[박성은]안녕?2018-07-19
757[권하영]하영아2018-07-16
756[한상범]너는2018-07-13
755[김성욱]하고싶은 것도 없었고 2018-07-12
754[김지수]안개낀 바다를 해쳐가는 나에게2018-07-11
753[임다희]항상 다희편인 다희가 다희에게!2018-07-09
752[나경우] 이미 늦은거 아니야?2018-07-06
751[최영아] 조금 더 발전했을 나에게2018-07-05
750[배찬희]찬희형에게2018-07-04
749[김동욱]네가 이거 볼때냐2018-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