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민혁] 별거 아니였던 문제들이 많았지.
등록일 2022-05-11 15:04:00 조회수 18646

원래 프로그래밍이 계속 본다고, 

머리쥐어뜯으며 생각한다고 잘 되는게 아니란건 알잖아? 

한숨 돌리고 밖에 바람이라도 쐬고 다시 앉아보면 

의외로 별거 아니였던 문제들이 많았지. 

당시에는 매우 어렵게 보여도 숨 돌리고 다시보면 

쉽게 풀리는경우가 대다수니까.  

벽에 부딪혔다고 포기하지말고 꾸준히 했기를 바랄께.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523[박성현] 인생의 전환점2017-03-03
522[임채영] 채영아안녕2017-03-03
521[고현수]의욕을 잃어버리지 말자2017-03-03
520[김재영] 님아. 지금 뭐하고 계세요?2017-03-03
519[홍석현]노력은 좀 해봤니?2017-03-03
518[박우범] 하이 뉴비 개발자야2017-03-03
517[김민수]미래에서 라도 게이름 피울지 모르는 나에게2017-03-03
516[이민기] 늦었다고 기죽지 말자2017-03-03
515[차유진]미래의 나에게2017-03-03
514[최종환]안녕 나다2017-03-02
513[김승일] 노력을안하던 나에게2017-02-27
512[신희록]뭘하는게 좋을까2017-02-24
511[김지환] Hey ~! Bro!! 잘지내고 있어?2017-02-22
510[유진이] 미래의 나에게2017-02-20
509[이채영] 아프지좀 말고2017-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