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민혁] 별거 아니였던 문제들이 많았지.
등록일 2022-05-11 15:04:00 조회수 18518

원래 프로그래밍이 계속 본다고, 

머리쥐어뜯으며 생각한다고 잘 되는게 아니란건 알잖아? 

한숨 돌리고 밖에 바람이라도 쐬고 다시 앉아보면 

의외로 별거 아니였던 문제들이 많았지. 

당시에는 매우 어렵게 보여도 숨 돌리고 다시보면 

쉽게 풀리는경우가 대다수니까.  

벽에 부딪혔다고 포기하지말고 꾸준히 했기를 바랄께.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403[최수호] 미래 나에게 하고픈말2016-06-26
402[김철환] 철환아 ? 반가워 ^^2016-06-25
401[최수호] 미래 나에게 하고픈말2016-06-25
400[장용기] 이제 31살이네?2016-06-25
399[조용진] 당당히 프로그래머가 되어있을 나에게.2016-06-24
398[이진혁] 후회하지 않을 삶을 살자꾸나2016-06-24
397[허한민] 와 내가 생각해도 정말 독하내2016-06-23
396[성민호] 원하는 곳에는 잘 갔니?2016-06-23
395[박정현]잘좀하자고 많이 놀았다2016-06-21
394[성민호] 원하는 곳에는 잘 갔니?2016-06-20
393[손현진] 다크서클 관리는 되가고 있나,2016-06-10
392[서보림] ㅎㅇ보림2016-06-10
391[김요환] 세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닝겐중 하나인 미래의 나에게2016-06-10
390[안혜진] 아기가 걸음마를 처음 배우는것처럼 너도 이제 걷기시작하는구나~2016-06-10
389[서지수] 힘을내요 슈퍼파월201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