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한별]어디 뽑을 사람 없을까??
등록일 2022-08-18 12:28:19 조회수 22920

아마도 나는 개발자로 성장하다 어느날 팀장으로 올라가서...?

신입이 필요할 것이고... 그쯤되면 그래도 공부를 한 직원을 뽑고 싶을것이다.

그러니 내가 배운 이 학원으로 와서 포폴올린것도 보고 뽑을만한 사람 찾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번호 제목 등록일
478[신용정] 1년뒤 나에게2016-12-07
477[박성현] 1년 후 나에게...2016-12-05
476[정희찬] 안녕하신가?2016-12-02
475[김민준] 안녕2016-11-30
474[이혜정] 안녕혜정2016-11-28
473[조윤상] 미래의 나에게2016-11-25
472[민태규] 미래에 나 민태규에게2016-11-23
471[한지선] 목표를 이룬 나에게2016-11-21
470[정재민] 벌써 일년..2016-11-18
469[민서준] 반갑다 미래의 나 민서준2016-11-16
468[임창현] 미래의 나에게2016-11-14
467[홍준영] 1년 후엔 CEO..?2016-11-11
466[최창인] 2018-12-312016-11-09
465[박태규] 몇년 후가 될지 모르는 나에게...2016-11-07
464[장한별] 1년 후의 나에게2016-11-04